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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여행지에서 갖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만들 때 사회적 가치를 담은 카페를 찾는 순서가 필수입니다.
공정 무역 커피, 지역의 재료만 이용하는 탄소발자국이 적은 카페, 장애인을 고용하는 카페 등 근사한 카페가 전 세계에 많습니다.
세상에없는여행은 조금 더 특별한 커피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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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무는 일반 나무와 다르게 키가 낮고 그늘을 좋아하는 음지식물입니다. 그래서 다른 나무들과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그늘에서 키우는 커피나무는 일정한 그늘을 유지시켜 이러한 환경에 적합한 42종의 생태환경이 조성됩니다. 200평의 커피나무숲이 만들어지면 1년간 탄소상쇄량은 17톤입니다.
세상에없는여행과 여행하면 숲이 조성됩니다. 여행자의 이름으로 나무 한 그루를 심어, 여행자가 많아질수록 숲은 더 커집니다.
나의 이름을 담은 나무를 발리 롬복에서 만나보세요.

여행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합니다.
여행자의 행복이 여행지의 행복이 되는 여행을 만들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숲을 만드는 회사 트리플래닛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