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램과 조금의 두려움(?)을 안고 호기롭게 떠났던 혼자만의 남미여행~~첫 미팅의 설램은 마지막 공항의 이별까지 가슴따뜻했던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을듯 합니다
첫 여행지의 강렬한 햇살을 돌아오는 날까지 행복하게ㅎ받으며 깜장콩이되었지만 잊지못할 여행지의추억과 행복했던 패캐지를 자유여행으로 느끼며 많은곳을보고 맛있는걸먹고 충분한 휴식과 행복한 가족 같았던 우리팀 감사했습니다
늘 해맑게 미소로 대하며 에너지를 채워준 홍윤영님을비롯 쿠스코의 하라님 그밖의 현지 가이드님들 모두 감사감사요
세상에 없는 아니 세상에 있는 추천하고 입소문 내고싶은 남미여행팀 늘 발전하고 건승하길 바랍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 세상에없는여행 홍윤영 과장입니다. 저도 인천공항에서 처음 뵀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한 달 동안 항상 밝은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선생님 덕분에 모두가 함께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함께 여행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