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행을 마음 먹고~~과연 체력적으로 잘 다녀올 수 있을지~~~여행사는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이것 저것에 대한 준비는 기쁨보다는 차라리 스트레스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같이 동행하신 좋으신 여행자분들( 이 와중에 아는 인연을 만나다니...), 좋으신 인솔자자와 현지 가이드 분들까지...한마디로 힘들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좋은 사람들로 인해 행복한 여행이 되었네요~~~
키도 훤칠하고, 장꾸같은 미소, 긍정 마인드 장착한 우리의 인솔자 장성연 팀장님... 반전있는 농담으로 여행내내 즐거웠다오.
쿠스코에서 만난 하라 가이드님...전문적인 지식이 가득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여행자를 위한 섬세한 챙김, 나보다도 훨씬 어리지만 정말 리스펙해요..
칠레 가이드님 ..개학이 되었지만 조금은 더 편해지시길...(ㅋㅋ)
아르헨티나 가이드님...상냥하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라질 이과수 세바스찬 가이드님....순수하고, 선하고, 너무나 친절해서 좋았어요..예쁜 사랑하세요~~^^
리우 가이드님...일정이 어그러지는 가운데에서도 노련함으로 잘 이끌어주시고, 너그러움과 넉넉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번 여행은 아름 다운 자연을 보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접하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좋은 호텔들과, 제공되는 음식들의 퀄리티에 대한 만족도도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장성현 팀장님~~또 한번 남미로 떠나신다 하니~~몸조심 하시고 건강히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