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2월의 한 어느날(17일)에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남미 5개국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은 낮선 일행분들과의 만남으로 시작이 되었고, 많은 기대속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을 1000장 넘게 찍으면서 즐겁게 5개국 여행을 잘 다녀온것 같습니다.
또한 완벽하고 능숙하게 안내를 잘 해 주신 가이드 장성연 팀장 덕분으로 더욱더 알차게 잘 마친것 같고, 아르헨티나 에서 오랜 친구도 만나서 여행이 더욱더 행복하고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마지막 귀국길에는 007 작전을 방불케 하며 가방이 늦게 도착한 분들도 있고 ....그래도 3월 중순(15일)에 무사히 인천공항에 잘 도착해서 안전하게 돌아온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도 세상에 없는 여행을 꼭 이용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